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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화 회장 회고록 출간

미주 한인은행을 대표하는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인 고석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명예회장의 회고록 '고독한 도전, 아메리칸드림을 넘어(사진)'가 출간됐다.   재능교육을 통해 출간된 292쪽의 회고록은 추천서와 프롤로그, 에필로그, 포토 메모리를 비롯해 총 7장으로 구성됐다.   '풍전등화의 은행을 맡다'를 시작으로 '기적을 만든 응원단장 경영론', '성장의 빛과 그림자', '거대한 합병, 뱅크오브호프 탄생', '나의 꿈 나의 희망', '은행 밖 인생', '성공의 길을 묻는 젊은이들에게' 등으로 이뤄졌다.   지난 40년 동안 한인은행 성장의 한 축을 담당했던 고 회장이 직접 체험하고 겪었던 한인은행의 영광과 고뇌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는 조건부 영업정지 명령(CD)이라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였던 윌셔스테이트은행 이사장을 맡아 자본금을 구하기 위해 주주들을 찾아 동분서주하던 일, 4·29 LA 폭동으로 폐허로 변한 한인 경제에 윌셔스테이트은행이 앞장 서서 젖줄을 댔던 일, 주변의 지독한 만류에도 BBCN 은행과 합병해 미국 주류 은행과 견줄만한 뱅크오브호프를 만든 일 등을 기록했다.   고석화 회장은 “40년 금융인으로 걸어온 길을 회고했다”며 “미주 한인은행 역사의 기록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고난의 미주 한인 이민 120년 역사에서 한인 은행의 성장사는 초라하지만 드라마틱한 불멸의 대서사이며, 다음 세대가 더 큰 발돋움을 위해 여전히 기억돼야 할 역사의 파노라마”라고 말했다.   이어 “한인 은행사의 한 부분을 엮은 이 회고록이 앞으로 펼쳐나갈 동료 후배들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망했다.  고석화 회고록 고석화 회장 한인 은행사 고석화 세계한인무역협회

2022-05-19

뱅크오브호프 '사회적 가치'에 관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19일 2022년 정기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김 행장은 “은행의 체질을 개선하고 충분한 체력을 기르며 은행의 기반을 다진 덕분에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뛰어난 영업실적과 자산 건전성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김 행장은 인플레와 경기하강 전망 등 영업 여건에 험로가 예상된다며 대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부실 관리, 비용 절감 등 경제 상황에 맞춘 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 확대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대상 영업 확대 ▶워싱턴 시애틀 벨뷰점 개점 ▶인수합병(M&A) 기회 모색을 통한 성장도 꾀할 계획이다.   이날 은행 주주들은 고석화, 스캇 황, 도널드 변, 두진호, 데이지 하, 김준경, 윌리엄 루이스, 데일 줄스, 데이비드 멀론, 리사 배, 메리 타이픈 이사와 케빈 김 행장(당연직) 등 이사 12명의 재선임안을 승인했다. 외부회계감사법인 선정 및 경영진 컴펜세이션 안건도 통과됐다.   한편, 은행 측은 최근 주목받는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경영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사회 내 ESG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ESG 경영 보고서를 올해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 등 3가지 측면에서 건전한 경영 실천이나 그런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개념을 일컫는다. 진성철 기자뱅크 사회 사회적 가치 경영 보고서 행장 케빈

2022-05-19

4월 집값 역대 최고…매매는 '뚝'

집값이 또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그러나 가격 부담과 치솟는 대출 금리로 매매 건수는 급감하고 있다.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4월 전국서 팔린 기존주택 중간가격이 39만1200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4.8%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1999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라고 NAR은 전했다. 지난 3월 37만5300달러의 종전 기록을 한 달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LA 집값도 3개월만에 80만 달러 선을 회복했으며 OC는 20% 이상 급등하며 중간가격 132만 달러를 넘어섰다.   주택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집값을 계속 밀어올리는 양상이다.   4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561만 건(연율)으로 전월보다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로,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64만 건을 하회했다.   집값은 물론 연초 3%대였던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최근 5.5%로 오른 것이 수요를 다소 꺾은 것으로 분석된다.     로런스 윤 NAR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높은 집값과 급격히 높아진 모기지 금리가 구매자들의 활동을 위축시켰다”며 “팬데믹 이전의 매매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집값 역대 집값 역대 기존주택 매매 매매 건수

2022-05-19

저신용자 대출금 연체율 상승

크레딧 점수 620점 이하 저신용자들의 각종 대출금 상환에 비상이 걸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는 개인 신용도가 낮아 ‘서브프라임’ 고객으로 분류되는 크레딧 점수 하위권의 크레딧 카드, 오토론, 개인 대출 등 연체율이 상승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기준 크레딧 점수 620점 이하 크레딧 카드 소지자 중 11%가 60일 이상 연체했는데 이는 1년 전의 9.8%보다 높아진 것이다. 지난해 7월 7.5%에 비하면 빠른 속도로 연체율 상승이 진행 중이라는 분석이다.     또 개인 대출과 라인오브크레딧 연체율도 지난해 3월 10.4%에서 1년 만에 11.3%로 올랐다. 해당 연체율은 지난해 7월 8.3%에 불과했다.   에퀴팩스는 저신용자의 오토론과 오토 리스 연체율이 지난 2월 8.8%로 2007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3월에는 8.5%로 소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고 덧붙였다.   저신용자를 고객으로 하는 금융회사들 사이에서도 경고음이 들리고 있다. 서브프라임 고객을 대상으로 크레딧 카드를 발급하는 ‘캐피털 원’과 ‘렌더 브레드 파이낸셜 홀딩스’는 1분기 30일 이상 연체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업스타트 홀딩스’, ‘오퍼튠 파이낸셜’, ‘원메인 홀딩스’ 등 서브프라임 대상 금융회사들도 최근 1분기 실적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연체율 증가를 알렸다. 업스타트 측은 “지난해 각종 정부지원금에 기댔던 저신용자의 연체율 개선 효과가 사라졌다”며 “상환이 힘든 고객을 위한 대출 조정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형 크레딧 카드 회사 등은 아직 이런 현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웰스파고의 찰리 샤프 CEO는 “아직은 전반적인 개인 신용도가 최고인 상태지만 앞으로 상환 능력 악화가 뒤따를 수 있다”며 “개스값과 식료품값 등 인플레이션이 가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정일 기자저신용자 대출금 연체율 상승 연체율 증가 연체율 개선

2022-05-19

조지아주, 현대차 전기차 공장 유치 발표할 듯

조지아주 정부가 오늘(20일) 경제개발 관련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서배너 항구 인근 브라이언 카운티 공장부지에서 중대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곳은 다수 현지 언론이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공장 설립 예정지로 보도한 장소다.   AP통신은 지난 13일 현대자동차가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 방문 기간 조지아주에 70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공장 건립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주지사실과 현대자동차는 오는 20일 켐프 주지사의 기자회견 내용 및 공장 설립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은 전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공장부지는 조지아주 정부 소유이며, 서배너 경제개발청이 지난해 5월 6100만 달러에 매입했다.   2284에이커에 달하는 이곳은 서배너와 브런즈윅 항구와 인접해 있어 수출 및 수입이 편리하다.   AJC에 따르면 조지아주 정부는 2006년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 유치 성공 이후 자동차 공장 유치에 노력해왔다.   주 정부는 2002년 스프린터 밴 공장 유치를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2015년에는 소니 퍼듀 당시 주지사가 브라이언 카운티에 볼보 공장을 유치하려 노력했으나 최종적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밀렸다.   퍼듀 전 주지사는 이 과정에서 주 정부 차원의 브라이언 카운티 공장부지 매입을 추진했고 주의회를 설득해 주내 생산 자동차 우선구매 및 환경규제 완화 법안을 통과시켜 자동차 공장 유치의 법적 기반을 다졌다.   AJC는 이런 조지아 정치권의 노력 끝에 2021년 리비안 전기차 공장, 올해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 유치가 성사된 것이라고 평했다.현대차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공장 유치 조지아주 정부

2022-05-19

한인 장바구니 물가는 1년새 두자릿수 올랐다

지난달 식료품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9.4%나 올랐다. 1981년 이후 최대 상승 폭이다. 그렇다면 한인들이 한인마켓에서 장을 보며 체감하는 물가는 어떨까.     실제 물가 상승률을 알아보기 위해 한인들이 선호하는 쌀, 계란, 두부, 된장, 파, 삼겹살, 양념 LA갈비, 소주, 라면, 과자 등 10개 식품의 이달 한인마켓 신문광고 가격을 기준으로 2021년,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가격을 비교해 봤다.     〈표 참조〉   먼저 지난해 5월 가격과 비교한 결과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 것은 계란으로 100.33%나 올랐고 그 뒤를 이어 라면과 과자(50.13%), 쌀(40.04%), 두부(40%), 파(25%), 양념 LA갈비(18.2%), 소주(16.72%), 된장(14.31%), 삼겹살(9.11%) 순으로 나타났다.     2019년 5월 식품 가격과의 비교에서는 더 큰 차이를 보였다.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식품은 역시 계란으로 201.01%였고 삼겹살·라면· 과자 100.33%, 파가 150%나 올랐다. 이어 두부(90.91%), 된장(60.12%), 쌀(55.62%), 양념 LA갈비(36.88%), 소주(16.72%) 순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과 비교하면 한인들이 체감하는 평균 장바구니 비용 부담 증가폭은 30~40%가 훨씬 넘는다.     한인들이 장보는 횟수를 줄이면서 주말에도 LA 한인타운 한인마켓 주차장에 빈자리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식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급등하면서 일주일 2~3번 장보는 횟수를 1회로 줄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세일 품목이나 필수 식품 위주로 장을 보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말했다.     한인마켓 세일 품목도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다.   한 한인 고객은 “팬데믹 이전에는 주말에 기획상품이나 특가 세일 상품이 많았지만, 올해 들어 찾아보기 힘들다”며 “특가 상품인 경우 유통기한이 짧은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한 마켓 업계 관계자는 “식품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가 항목을 돌아가며 계속 가격 인상을 해서 세일 행사 제품을 내놓기 힘들다”며 “지난해 물류대란 초기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가 인상해도 소비자 가격을 거의 올리지 않았지만, 올해 초부터는 바로 반영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물가상승이 한인들에게 미치는 여파는 장보기에만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     전국식당협회(NRA)에 따르면 4월 평균 음식 가격은 1년 전보다 7.2% 상승해 1981년 이후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음식 가격이 치솟자 외식을 줄이면서 한인 타운 내 대부분 식당은 5월 마더스데이 대목에도 북적거리지 않았다.       7월 또다시 임금인상 시행과 지속적인 식자재 가격 인상에 대처하기 위해 식당들이 빠르면 6월에 음식 가격을 올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한 식당 업주는 “18개월 전 40파운드 닭 날개 가격이 85달러였지만 지금은 150달러”라며 “식용유와 밀가루 비용도 지난 5개월 동안 2배로 늘어 메뉴 가격을 올리거나 없애는 것도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식자재 비용이 치솟자 홀세일 식품 업체를 통하지 않고 도매시장에서 직접 구입해 비용을 절약하려 안간힘을 쏟는 한인 업주도 있는 실정이다.       업계관계자는 “식품과 식당업계가 우크라이나 전쟁, 비료 부족, 가뭄, 악천후, 조류 인플루엔자 등 수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농산물, 육류 및 기타 식품 공급이 줄어 가격 상승이 수개월 동안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영 기자장바구니 자릿수 한인마켓 세일 이달 한인마켓 la 한인타운

2022-05-19

[알뜰정보] 한스 김치냉장고 스페셜 외'

한스 김치냉장고 스페셜   ‘한스전자’는 내달까지 330L짜리 LG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에브리봇의 엣지 물걸레 로봇 청소기, 딤채의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구입하는 고객에게 어깨 마사지기를 무료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LG의 코드제로-A9 초강력 청소기는 기존 599.99달러에서 399.99달러에 대방출한다. 한스전자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신속 배달이 가능하다. 오픈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의: (323)732-7131   도매가, 사은품…혜택 ‘우르르’   천연 벌꿀 관련 제품만을 판매해온 ‘허니웨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생로얄제리, 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 천연약용생꿀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도매가에 특별 판매한다. 이달 말일까지 이어지는 행사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 밖에 허니웨이 제품 3병 구입 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3+1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100달러 이상 구입 시에는 한국, 미국 내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웹사이트는 www.honeywayusa.com ▶문의: (847)668-9700   라인, 가정의 달 프로모션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라인(LINE)성형외과’에서는 눈썹 리프팅, 상+하안검, 쌍꺼풀, 지방재배치, 듀얼 눈트임 등의 눈 성형 고객에게 500달러 상당의 자가혈 PRP 시술을 무료로 선물한다. 이와 함께 가슴 성형 고객에게는 성형만큼 중요한 수술 후 관리인 RF 고주파 가슴 마사지 5회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말일까지 계속된다. 라인성형외과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정품, 정량의 노하우로 차별화된 결과를 가져온다. LA 한인타운과 새롭게 오픈한 어바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213)383-3322, (949)209-5568   잘 익은 황매실 “여기!” ‘리앤 청ㆍ홍 매실농장’에서는 잘 영근 만생종 명품 청매실의 수확을 시작했다. 지금부터가 구연산 함유량이 많고 맛도 좋은 황매실을 구입하기에 좋은 시기라는 것이 업소 측의 설명. 특별히 우매보시 장아찌를 만들 때 필요한 빨간 깻잎 자소엽을 제공하며, 매실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고추장 매실장아찌도 선물로 증정한다. 시원한 경관과 페티오를 갖추고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하루 피크닉 장소로도 제격이다. 리앤 청홍 매실농장은 단체 버스와 교회, 단체 손님도 환영한다.   ▶문의: (760)964-6311 9030 Duncan Rd, Victorville, CA 92392   1인용 세라믹 매트 출시   ‘영양칠보석 건강센터’의 신제품인 1인용 영양칠보석 세라믹 매트와 방석, 원석 방석이 미주 지역에 상륙했다. 영양칠보석은 세계 최고의 발산석으로 옥과 자수성의 250배, 맥반석 및 게르마늄의 150배에 달하는 기와 원적외선을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 150여 군데 자연의 기를 넣어 수전증, 혈압, 당뇨, 디스크, 관절염, 불면증, 두통, 소화불량 개선 등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경북 영양군의 특화산업으로 수맥파 및 유해 전자파를 100% 차단해 준다. 영양칠보석 건강센터는 LA 한인타운 웨스턴 길에 위치한다.   ▶문의: (213)663-8052, (213)235-6606   마라톤 수강생 선착순 모집     22년 전통의 미주 최대 건강 마라톤클럽 ‘이지러너(Easy Runners)’에서는 제22기 걷기ㆍ달리기ㆍ마라톤 교실 수강생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현직 의사 및 PT 트레이너 등 전문 강사가 기초 체력 강화 및 걷기, 달리기의 바른 자세와 실전교육에 대해 강의한다. 수강료는 1인 20달러. 이론 및 실기 교육과 아침식사를 제공하며, 수료 후 증서와 셔츠 또는 모자를 증정한다. 오는 5월 22일(일)부터 4주간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세리토스 소재 리저널 파크에서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714)488-2999(앤드류 박 회장) 알뜰정보

2022-05-19

[SK 쿨링] 여름 날씨 성큼 "에어컨 준비하세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남가주 곳곳에서 낮 기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더욱이 올해 여름은 지난해보다도 더 더울 것이라는 기상대의 예보다. 이에 LA 한인타운에서 에어컨 전문 업체로 널리 알려진 'SK 쿨링(대표 제임스 임)'에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SK 쿨링은 각종 첨단 기능을 장착한 한국형 에어컨 제품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에어컨 주문부터 설치 애프터서비스 오래된 유닛 교체 및 수리 리페어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SK 쿨링을 통해 에어컨을 한번 설치하면 시원한 것은 물론 잔고장이 전혀 없다는 후문이다.     SK 쿨링은 상업용 에어컨과 가정용 에어컨 히팅 설치 및 수리가 전문이다. 리커 마켓 설계와 시공부터 냉동창고 신축과 워크인 쿨러(WALK IN COOLER) 워크인 프리저(WALK IN FREEZER) 시공 각종 냉동과 냉동기 수리도 문제없다. 아울러 냉방.난방.제습까지 가능하고 초절전형이라 전기비를 아낄 수 있는 유일한 스탠드형 에어컨과 벽걸이 에어컨 등의 판매 및 설치까지 깔끔하게 책임진다.     한편 31년 경력의 SK 쿨링 제임스 임 대표는 에어컨뿐만 아니라 건축 플러밍 전기 소방 라이선스를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우리 업소는 300만 달러 보험 가입 전문 업체로 정기적인 메인티넌스도 제공한다. 올여름에도 SK 쿨링이 에어컨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하고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문의: (213)364-4000   ▶주소:  845 S. Grand View St. LA CA 90057알뜰탑 쿨링

2022-05-19

[광장시장 순희네] 녹두빈대떡 "칼로리는 낮고 건강 효능은 풍부"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 1호점을 아케이디아에 선보인 후 정말 많은 한국 손님들께서 LA에 오픈하면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거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지난달 초 LA 한인타운에 2호점을 열고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이곳에 오픈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더욱더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겠습니다." 광장시장 순희네 김영갑 대표의 말이다.   광장시장 순희네 2호점은 LA 코리아타운 올림픽과 웨스턴 길에 위치한 갤러리아 마켓3층 푸드코트에 4월 초 그랜드 오프닝을 알리고 성업 중이다.     특히 지난 4월 18일에는 한국에서 순희네 빈대떡 추정애 대표가 직접 방문해 미국 시장과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추 대표는 "손님들에게 한국 고유의 순희네 빈대떡 맛과 서비스를 성심을 다해 제대로 제공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현재 광장시장 순희네는 새로운 메뉴와 함께 고품격의 맛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김 대표에 따르면 녹두는 예로부터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최고의 곡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은 녹두를 매우 건강한 식품으로 평했고 예로부터 건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녹두죽 녹두밥 녹두주를 해서 주식처럼 녹두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왔다.   김 대표는 "한국 순희네 빈대떡 추정애 대표도 28년 동안 수없이 많은 녹두빈대떡을 팔아왔지만 배탈 한번 난 손님이 없었다고 몸에 유익한 녹두를 항상 자랑하신다. 녹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및 황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당뇨의 치료와 현대인의 가장 큰 적인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등 여러 건강상의 이점이 있다"라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이어 "1호점 오픈 후 약 7개월 정도가 경과했는데 다른 지역에 대한 오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조만간 한국 분들이 거주하시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의 맛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00년 전통 광장시장 순희네의 대표 메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녹두빈대떡 해물녹두빈대떡 고기녹두빈대떡이다.  최상의 녹두를 선별해 맷돌로 갈아 반죽하는 만큼 녹두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0% 녹두로 정성껏 만든 반죽에는 숙주와 묵은지가 곁들여져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책임진다. 광장시장의 또 다른 명물인 고기 완자 명물 마약 김밥 100% 쌀떡으로 만든 떡볶이 오뎅탕 등도 맛볼 수 있다.     ▶문의: (323)795-0006(LA)           (626)461-5039(아케이디아)   ▶주소: 3250 W Olympic Blvd #314            LA             1033 S Baldwin Ave           Arcadia업계 광장시장

2022-05-19

[채재현 변호사]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이에게" 유산 상속 솔루션

LA 윌셔길에 오피스를 둔 '채재현(영어명 Stephen Chai) 변호사'는 유산 상속 전문 변호사다. 상속법과 유산법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대를 이어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맞춤 상담한다.   "상속에 대해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사실이 있다. 사후에 재산이 고스란히 배우자나 자녀에게 상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살아있는 동안 재산을 양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사망 후 고인 재산을 분배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치 않은 일이다"라고 채 변호사는 지적했다.     채재현 변호사는 재산을 원하는 사람에게 배분하는 유산 상속 계획의 첫걸음으로 '리빙 트러스트(Living Trust)'를 추천했다. 생전에 리빙 트러스트를 만들어두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사후에 고인이 원하는 사람에게 재산을 정확히 분배할 수 있다. 리빙 트러스트는 살아있는 동안 언제든 변경 및 취소가 가능하며 집을 사고팔거나 수혜자 변경도 할 수 있다.   또한 리빙 트러스트를 설정하면 '프로베이트(probate)' 절차를 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프로베이트는 유언 검증 절차로 고인의 총자산이 15만 달러 이상이면 반드시 거치게 되어 있다. 법적 대리인 지정 고인의 재산 계산 채권자 검증 유산상속인들에게 재산 분배 허가 등의 수순으로 진행되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돼 유족들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   채 변호사는 "2022년 기준으로 상속 및 증여 평생 면제 금액이 1170만 달러에서 1206만 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배우자가 있을 경우 두 배가 되어 2412만 달러를 세금 없이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다. 하지만 이 금액은 2026년 1월 500만 달러로 조정되고 앞으로 더 떨어질 수 있다. 아직 상속 계획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미래 법안 변경을 대비해 평생 면제 금액이 높은 지금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유산 상속 계획은 평생 일군 소중한 재산을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시기에 믿을만한 사람을 통해 분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단순히 죽음을 대비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재현 변호사는 지난 1999년 미국에 온 이민 1.5세로 한국어와 영어에 모두 능통하다. 변호사 라이선스뿐 아니라 특허 변리사 라이선스도 보유한 수재 변호사로 고객들에게 심도 있는 상담을 제공한다.   ▶문의: (213)459-6500   ▶주소: 4801 Wilshire Blvd #308 LA   ▶이메일: stchai1@gmail.com업계 채재현 변호사 채재현 변호사

2022-05-19

날개 달린 개스값…"가구당 부담 연 5000불"

LA와 오렌지카운티는 물론 전국의 개스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가구당 개스 비용 부담이 연간 5000달러에 이른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국자동차클럽(AAA)과 유가정보서비스(OIS)에 따르면, 21일 연속 개스 값이 오르면서 LA카운티 갤런당 평균 가격이 6.089달러까지 치솟았다. 3월 28일에 기록한 최고가 6.07달러보다 1.9센트가 더 많다.     또 전월 동일 대비로 28.5센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14달러가 높은 수치다. 17일 하루에만 3.7센트가 뛰었다.     이날 오렌지카운티도 전날보다 갤런당 3.6센트가 상승한 6.073달러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런 현상은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8일 전국 갤런당 평균 개스 가격은 4.567달러였다. 특히 전국 모든 주의 개스 값이 처음로 4달러를 돌파했다. 불과 이틀 전만 해도 조지아, 캔사스, 오클라호마주 등 3곳의 평균 가격은 4달러를 밑돌았다.     AAA는 개스 가격의 급등세가 배럴당 100달러가 넘는 국제 유가 탓으로 풀이했다. 연방 에너지정보청(EIA)이 집계한 17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12.31달러이며 브렌트유는 112.89달러로 100달러를 훌쩍 넘겼다.     AAA와 전문가들은 개스 상승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늘어나는 여행으로 개스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철로 접어들고 있는 데다 주유소의 개스가 통상 갤런당 7~10센트씩 추가되는 여름용 혼합 개스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반면, 국내 원유 재고량이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더욱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교착 상태로 장기화 가능성이 커진 것도 상승 요인이라고 봤다. JP모건 측은 이런 요인 때문에 올 8월이면 가주의 평균 개스 가격인 6달러가 전국 평균 수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국 개스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소비자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국내 시장조사업체 야데니 리서치는 가구당 연간 개스비 지출 부담이 500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는 1년 전의 2800달러보다 2200달러나 급증한 것으로 지난 3월의 3800달러와 비교하면  두 달 사이 1200달러가 더 늘어난 것이다.     에드 야데니 리서치 대표는 “인플레이션 조정 소득은 거의 증가하지 않고 있다”며 “저축은 쌓여있지만, 크레딧카드 빚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행복할 때 돈을 쓰고 우울할 때는 더 많은 돈을 쓴다”며 “4월 소매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8.2% 증가한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비자들의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심리학회(APA)가 지난 2월 7일부터 일주일 동안 301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9명에 가까운 87%가 인플레이션과 일상용품 가격 상승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또한 10명 중 4명은 돈이 본인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진성철 기자개스값 가구당 개스 상승세 전국 갤런당 개스 수요

2022-05-18

증시 2년만에 최악의 급락…다우 1100P↓·나스닥 500P↓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공포와 ‘버블’ 경고 속에 2년여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18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4.52포인트(3.57%) 떨어진 3만1490.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5.17포인트(4.04%) 급락한 392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66.37포인트(4.73%) 폭락한 1만1418.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의 이날 낙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6월 이후 가장 컸다고 CNBC방송은 전했다.   월마트와 타깃 등 ‘유통 공룡’들이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부진한 실적과 실적 전망을 제시한 것이 대형 악재로 작용했다.   전날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유가와 인건비 등의 상승을 근거로 올해 순이익 전망치를 -1%로 대폭 하향 조정한 데 이어 또 다른 대형 업체인 타깃도 이날 인플레이션 때문에 1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을 하회했다고 밝혔다.   월마트는 전날 1987년 10월 이후 최대폭인 11.4% 급락한 데 이어 이날 6.8% 추가 하락했고, 타깃은 하루 만에 24.9% 폭락했다. 아마존(-7.2%), 베스트바이(-10.5%), 메이시스(-10.7%) 등 다른 유통 관련주들도 일제히 급락했다.   대형 유통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은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공포는 물론 경기침체 염려를 증폭했다.   소비자들이 앞으로 지출을 줄일 가능성이 커진 데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급격한 금리인상이 글로벌 경기침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되살아난 것이다.   피델리티인터내셔널의 살만 아메드 글로벌 거시경제부문장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앞으로 몇 달 동안 성장이 느려지기 시작할 것이라는 게 우리의 예상”이라면서 물가 잡기에 주력하는 연준의 다음 조치는 “성장 쇼크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중국의 ‘제로 코로나’ 방역 조치가 인플레이션을 악화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금융시장 버블을 여러 차례 예측한 것으로 유명한 거물 투자자 제러미 그랜섬은 이날 CNBC방송에 출연해 최근 주식시장이 2000년 ‘닷컴 버블’과 유사하다며 거품이 빠지는 과정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랜섬은 “표면적으로 이번 버블은 기술주에 집중됐다는 점에서 2000년과 매우 많이 닮았다”면서도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2000년과 몇 가지 다른 점이 있는데 그때보다 더 심각하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주식에만 거품이 끼었던 2000년과 달리 지금은 부동산, 채권, 에너지, 금속 등 모든 자산 가격이 부풀려졌다는 점에서 1980년대 일본의 거대 자산 버블과도 유사하다고 그랜섬은 평가했다.   그는 S&P 500 지수가 전고점에서 최소 40% 급락해 2880 선으로 밀릴 가능성도 제기했다. S&P 500 지수는 현재 전고점 대비 18.6% 하락한 상태다.나스닥 증시 나스닥 지수 인플레이션 공포 인플레이션 억제

2022-05-18

이 땅의 곰손이 금손이 되는 다목적용 곰팬

  해피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방 프라이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1999년 순도 97% 이상의 최고급 판재,천연 광물 소재의 코팅 ,3회 이상의 코팅 공정,5회의 세척 공정을 포함한 총 39단계 생산 공정을 거쳐서 탄생되는 해피콜의 깐깐함에 대한민국 주부들을 단번에 사로잡혔다. 세계적인 독보적 기술로 양면팬을 개발하며 주방용품 시장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고 실제 다이아몬드로 코팅된 프라이팬을 만들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도 했다. 2020년 팬데믹이 불어닥쳤을 땐 플렉스팬 IH팬을 출시해 2분에 1개씩 판매되는 품절대란의 신기록 행진도 펼쳤었다. 플렉스팬IH 팬은 적당한 높이와 작은 사이즈 그리고 가벼운 중량으로 집콕족의 식탁을 점령했다.   2021년 해피콜은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밀가루의 대명사 곰표와 손잡고 출시하며 주방용품 진화의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일명 ‘곰손도 금손이 되는 곰팬’이라는 슬로건으로 탄생시킨 ‘곰표 플렉스팬 IH 2P세트’는 다목적용 밀가루만큼이나 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팬으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프라이팬에서 냄비 그리고 웍으로도 사용 가능한 곰표 플렉스팬 IH는 굽고,볶고, 끓여야 하는 어떤 요리도 간편하게 척척 만들어 낸다. 1.6L의 깊은 프라이팬과 22cm 너비의 전골까지 넓고 넉넉한 사이즈가 여유스러운 요리 시간을 주부들에게 선사한다.그릇에 음식물을 덜어내거나 물을 따라낼 때 편하게 하는 푸어링 림을 두가지 사이즈로 구분하여 왼손잡이도 사용이 간편하다.   1,030g의 우유 한 팩보다 가벼운 700g의 중량은 손목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촉감의 러버코팅 손잡이의 그립감은 손에 착착 달라 붙는다.시중에 나와 있는 프라이팬이 아닌듯한 편한 설거지도 장점 중의 하나다. 극도로 빠른 열전도율로 인해 중약불 만으로도 요리가 가능하다. 해피콜의 곰표  플렉스팬 IH는 20cm와 와이드 22cm 두 종류가 있다.  한편 해피콜은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보전하는데 앞장서는 일환으로 곰표 플렉스팬 IH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북극곰 살리기 캠페인에 기부하고 있다.  핫딜에서 판매하는 해피콜 곰표 플렉스팬 IH 20cm는 37.99달러이고 와이드 22cm는 40.99달러다 . ▶곰표 플렉스팬 구매 바로가기 ▶문의 :213)368-2611  다목적용 다목적용 밀가루 플렉스팬 구매 플렉스팬 ih팬

2022-05-18

“7월 혹은 9월까지 금리 인상 속도 줄여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 성향) 인사인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7월이나 9월까지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번스 총재는 17일 뉴욕대 머니마켓티어 행사에 참석해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이 금융 긴축의 속도를 높이는 데 필요하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준금리가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중립 수준 이상으로 인상돼야 할 것 같다면서도 그렇게까지 올리는 데에 불안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는 기준금리가 정확히 얼마나 됐을 때 경제성장을 저해할지 알아내기가 어렵고 다른 리스크가 돌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이유로 평소 인상 폭의 두 배인 0.5%포인트 인상을 의미하는 ‘빅스텝’을 밟기보다는 더 천천히 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에번스 총재는 연준이 7월과 9월에 이처럼 완만한 인상을 논의한 뒤 12월까지 0.5%포인트 인상을 마치고 최소 몇 차례 0.25%포인트 인상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완만한 금리 인상의 이점으로 공급망 혼란이 완화되는지 지켜보고 금리 인상의 노동시장 영향과 인플레이션의 진행 상황을 평가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되지 않는다면 좀 더 공격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고 최대고용 달성이라는 연준의 목표를 위협할 정도로 경기가 약해지면 계획된 금리 조정을 줄일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에번스 총재는 “현재 총수요 강세, 강한 노동력 수요, 앞으로 예상되는 공급 측면의 개선 등을 고려하면 완만하게 (경기)제약적인 입장이 경제 성장과 양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퓨처 오브 에브리싱’ 행사에 참석해 “물가상승률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내려가는 것을 볼 때까지  우리는 계속 (금리 인상을) 밀어붙일 것”이라며 “우리는 물가상승률을 다시 낮출 수단과 의지를 모두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달 초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 파월 의장은 6월과 7월에도 이런 빅스텝에 나설 것이란 전망에 대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내에서 광범위한 지지가 있다”고 전했다.금리 인상 기준금리 인상 금리 인상 평소 인상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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