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 윤은혜, 민낯에서 광이? 서른 일곱짤 피부 중 제일 뽀얗네 [★SHOT!]

[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상큼함속에서도 청순함이 느껴지는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3일인 오늘. 가수 겸 배우인 윤은혜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비주얼로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따듯함과 러블리함이 동시에 느껴진 핑크빛 니트를 입고 상큼한 표정과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84년생으로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윤은혜의 귀여운 모습이 팬들을 또 한 번 심쿵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뽀얀피부를 드러내며 급기야 광까지 내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그림, 요리, 미용 등 다양한 금손 실력을 뽐냈으며, 현재 유튜브와 SNS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윤은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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