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열애→결혼 약속' 빈지노♥미초바, 다이아몬드 반지 FLEX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달콤한 온도가 눈까지 녹였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대부분은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자 친구이자 결혼을 약속한 빈지노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눈길을 끄는 건 스테파니 미초바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다. 빈지노가 SNS를 통해 프러포즈한 영상에서 공개된 다이아몬드 반지가 끼워져 있는 것. 스테파니 미초바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보여주며 결혼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밝혔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는 6년째 열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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