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계의 애플 '블루보틀' 타운에 오픈

20일 채프먼 코트 인근

한인타운에 문을 연 블루 보틀의 입구. 김상진 기자

유명 스페셜티 커피숍인 ‘블루보틀(blue bottle)’이 한인타운에 들어섰다. 이 커피숍은 ‘커피계의 애플’이라 불리며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블루보틀에 따르면 20일 한인타운 채프먼 코트 인근(555 S. Alexandria Ave)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했다.

블루보틀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인타운 지점을 오픈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블루보틀을 찾는 고객들은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보틀 한인타운 지점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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