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6살 딸이 담은 엄빠…널찍한 거실x깔끔 인테리어 [★SHOT!]

소이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넓은 거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은이가 찍어준 커플 사진. 고마워 인포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널찍한 거실에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이현과 인교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소이현과 인교진의 딸이 찍어준 사진이다. 초점이 흔들리긴 했지만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편안한 홈웨어와 함께 널찍한 거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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