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20선거구 시의원 선거 샌드라 황 후보 유권자 등록 캠페인 참여

뉴욕시 20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샌드라 황 후보(오른쪽)가 4일 플러싱 레너드스퀘어에서 신규 유권자 등록 참여를 위한 한인사회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참여했다. 캄보디아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자란 황 후보는 10살에 뉴욕시로 이민와 퀸즈 플러싱에서 자랐으며 아시안 여성 최초의 20선거구 시의원직을 노리고 있다.

[샌드라 황 선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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