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씨솔루션, AR·VR 디바이스 설계 및 생산







피앤씨솔루션은 AR & VR 디바이스 전문 회사로 국내 최초, 그리고 동시에 국내 최고 수준의 AR Glass 완성형 제품을 개발 완료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 AR, VR 시장이 다양한 컨텐츠의 수요로 성장 탄력을 받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비대면 환경에 힘입어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AR VR 시장이 탄력 받고 있음에도 국내에서는 뚜렷한 기업이 없으며, AR & VR 완제품 하드웨어의 경우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피앤씨솔루션은 독보적인 AR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AR & VR 분야 국내 매출 1위 기업이다. 2015년 창업 이후 ‘합동화력 VR 시뮬레이터’ 개발해 방위사업청에 납품 완료 했으며, 해당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AR & VR 디바이스를 설계 및 생산하고 있다.

피앤씨솔루션의 특징은 AR Glass에 필요한 모든 단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담팀이 있어 지속적으로 개발된다는 것이다. 영상 드라이빙, 센서 드라이빙을 담당하는 HW 파트 / 인공지능 A.I. 와 각종 컨텐츠 담당 SW 파트 / 고객 맞춤형 광설계 및 기구 제작이 가능한 광기구팀이 있어 AR Glass 기술 개발에 최적화된 회사 구조를 갖고 있다. 직원의 60%가 연구 인력으로 연구에 몰두하여 개발에 성공했다. 또 국방기술품질원이 실시한 양산성 실사에 통과한 대량생산이 가능한 공장도 보유하고 있다. 민수, 군수 산업을 아우른 피앤씨솔루션은 19년 61억 원 20년 상반기 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AR Glass는 각종 센서가 탑재되어 동작, 음성, 사물, 공간인지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각종 솔루션에 적용될 수 있다. 모든 인식 관련 인공지능 자체 개발 엔진을 가지고 구현할 수 있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대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회사이다. 현재 의료, 교육 등 민간 부분에서 다양한 상용화 제품을 출시해 왔다. 올해 10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社의 홀로렌즈와 버금가는 AR Glass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KES(한국전자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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