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웍스, IT솔루션 기반 물류시스템과 물류자동화 구축에 특화














‘㈜한국네트웍스(대표이사 이상몽)’는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계열회사로 전문적인 IT 서비스 및 물류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2019년 기존 ‘엠프론티어’에서 ‘한국네트웍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이를 계기로 IT 솔루션과 물류엔지니어링 각각의 사업역량을 결합시킨 물류 시스템과 물류 자동화 사업의 융합을 통해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AI 등 Digital 신기술 연구개발과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이번 ‘2020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네트웍스는 IT솔루션 기반의 물류시스템과 물류자동화 구축에 특화되어 핵심역량 확보와 전문성을 강화하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능형 물류 및 물류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등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솔루션들에는 브랜드명 air(Accurate, Intelligent, Rapid)를 적용하여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고객사의 Digital Transformation 혁신을 이끌고 있다.

특히, air-WMS는 WMS(물류운영시스템) 산업 내 국내 Market Share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솔루션으로, 외산 솔루션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던 2007년에 개발됐다. 이후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비용 절감과 유지보수에 큰 도움을 주는 등 외산 솔루션에 비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구축된 물류운영 시스템은 고객의 경쟁력을 높여주었고, 이에 따른 한국네트웍스에 대한 고객의 높은 신뢰도가 회사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앞으로는 물류시스템 구축 사업과 연계한 유통물류와 제조물류 분야의 선진 물류자동화 기술 역량을 확보하여 기존 ICT 솔루션과의 융합된 사업확대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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