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신부보다 예쁜 민폐하객 자태..이정현도 '감탄'[★SHOT!]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민정이 신부보다 예쁜 ‘민폐 하객’ 자태를 뽐냈다.

이민정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다희 결혼식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레이스가 아름다운 살구빛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자테를 뽐내고 있다. 올림 머리 헤어스타일에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한 이민정은 완성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환한 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에 절친한 배우 이정현은 “아고 이쁘거라”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3일 종영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 역으로 열연했다. /seon@osen.co.kr

[사진]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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