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뱅크 공항 7월2일 운영 재개

터미널B 알래스카·유나이티드 항공 오픈
델타·젯블루는 여전히 서비스 중단 상태

내달 2일부터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이 다시 운영을 재개한다.

버뱅크 공항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감소 현상에 따라 지난 4월20일부터 서비스를 중단했다. 버뱅크 공항 측은 29일 “7월2일부터 터미널B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공항 발레 서비스도 같은날 재개한다.

터미널B가 재개하면 알래스카 및 유나이티드 항공 이용객들은 공항 내 티켓 발부처와 수화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피릿항공은 티켓 발부처는 터미널 A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델타와 젯블루 추후 공지가 있기 전까지 서비스 중단이 계속 이어진다. 모든 승객들은 안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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