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부부 세미나 화상으로 진행

30일, 4월 6·13일

비영리기관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 박사)’가 주최하는 ‘목회자 부부를 위한 심층 대화 워크숍’이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인해 날짜와 시간이 변경돼 오는 30일 그리고 4월 6·13일 총3회에 걸쳐 화상으로 진행된다. 시간도 종전보다 단축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로 앞당겨졌다.

정정숙 박사가 이끄는 이 워크숍에서는 관계 향상 및 10가지 대화기술 습득 후 대화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선착순 15 커플. 201-242-4422.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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