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일상] 외식 98% 감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 코로나19 이후 순식간에 바뀐 일상을 각종 데이터로 소개했다.

식당 예약 웹사이트 '오픈 테이블'은 지난 19일 기준 외식이 1년 전에 비해 98% 급감했다고 전했다. 또 테마 파크와 극장 등 레저·문화 소비는 지난 13일 연간 기준으로 35% 줄었다. 'JD 파워'는 15일 기준 전년동기 대비 자동차 판매가 13% 줄었다고 밝혔다.

반면 온라인 식료품 구매는 86%, 오프라인 마켓 식료품 구매는 41% 증가했고, 온라인 뉴스 웹사이트 방문자는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9일까지 한달간 LA 지역의 경우 19%가 늘었다. 화상 회의 시간은 47% 늘었다.

콜로라도주는 지난달 1~22일 대비 지난달 23~3월 15일 총알 판매량이 730% 급증했고, 전국 마리화나 주문량은 1월 첫째주 대비 3월 세째주 191%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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