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꽃밭에 둘러싸인 2년 전 과거사진.."그리운 일상" [★SHOT!]

[OSEN=하수정 기자] 황정음이 자신의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배우 황정음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이라며 "그리운 일상...이것도 일년 전 쯤인가, 일년 전 어느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화사한 꽃밭을 배경으로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1년 전 과거 사진도 선보이면서 "그리운 일상"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황정음은 지난 23일에도 "갑자기 추억의 봉우리^^ 다들 건강 잘 챙기세여!! 대한민국 사랑합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을 향해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5월 2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를 통해 2년 만에 복귀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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