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떨어지는 눈맞춤"..이다도시, 노르망디 결혼식 현장 공개 [★SHOT!]

[OSEN=심언경 기자] 방송인 이다도시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다도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rried in Normandy...♡ 노르망디에서 결혼했어요. Mariée et heureuse en Normandi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연이어 게재했다. 

앞서 이다도시는 지난 10일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웨딩 마치를 울렸다. 이다도시의 예비신랑은 프랑스인으로, 국내 기업 소속의 해외 주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랫동안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은 1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 속 이다도시는 결혼식 중 남편과 달달한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이다도시는 화려한 꽃 프린트의 원피스를 착용했고, 이날의 주인공답게 화사한 미모를 뽐낸다.

한편 이다도시는 지난 1993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2009년 이혼했다. 이후 19년 만인 지난 5일 이다도시는 "다음 토요일에 노르망디에서 재혼합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이다도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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