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인종차별 반대 사진 모델 손흥민

잉글랜드 토트넘 손흥민(27·앞 줄 왼쪽 세 번째)이 프리미어리그(EPL) 캠페인 사진에 등장했다. 다양성을 상징하는 모델로서다. '더 타임스'와 EPL은 최근 축구계에서 일고 있는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다양성 캠페인을 진행했다. 각 구단에서 한 명씩 20명을 모아 포스터 사진을 찍었다. 손흥민은 아시아 대표다. EPL은 "인종차별에 맞서기 위해 리그가 출범할 때 사용된 상징적인 사진을 재현했다"며 "평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PL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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