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상원 공화당, 중미 이민자 유입 대응 법안 공개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연방상원 법사위원회 위원장(사우스캐롤라이나.오른쪽)이 15일 급증하고 있는 중미 출신 불법 이민자 유입에 대응하기 위한 법안을 공개했다. 이 법안은 망명신청은 반드시 출신국이나 멕시코에서 한 후 그 곳에서 대기하도록 하고, 어린이를 동반한 이민자 가족을 함께 구금할 수 있는 기간을 현행 최대 20일에서 최대 100일로 늘리며 이민법원 판사를 새로 500명 충원하는 등의 내용이다. 왼쪽은 존 샌더스 국경세관보호국(CBP) 국장 대행.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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