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학자금 세금 공제 법안…통과되면 370만명 혜택받아

가주에서 학자금 대출에 대한 세금 공제 법안이 추진된다.

밥 위코우스키 가주 상원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SB477)은 가주 지역 대학 졸업자들에게 학자금 총액에 따라 1년간 지불한 이자에 대해 이자를 세금 공제해주겠다는 내용이다.

위코우스키 의원은 "이 법안이 통과되면 약 370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법안은 현재 가주 상원 재정위원회를 통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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