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국제살롱전' 한국신미술협회 주최…19일까지 LA소재 갤러리서

한국신미술협회(이사장·예술감독 한현삼) 주최 '아메리카-국제살롱전'이 19일(내일)까지 LA에 소재한 앤젤러스 플라자 아트 갤러리(Angelus Plaza Art gallery)에서 열리고 있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김복임, 임해영, 김승복, 김옥수, 줄리 김 등 미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은 물론 한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타지키 등에서 활동하는 12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현삼 이사장은 "LA에서 아메리카 살롱전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통과 문화 유산을 소중히 가꾸고 계승하면서도 현대의 다양한 정서가 응축된 현대미술의 조형적 이미지와 흐름을 탐구, 새로운 콘텐츠를 추구하는 전시"라고 밝혔다.

▶주소: 255 S. Hill St. LA

▶문의: (213)700-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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