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1순위 7개월 만에 진전

국무부 5월 영주권 문호
동결에서 3개월 진전

영주권 신청 취업이민 1순위의 접수 가능 우선일자가 7개월 만에 진전했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작년 10월부터 7개월 동안 동결됐던 취업이민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나 다국적 기업의 간부급 직원)의 접수 가능 우선일자가 3개월 진전했다. 지난 2018년 6월 1일에서 7개월 동안 동결됐다가 2018년 9월 1일까지 큰 폭 나아갔다.

취업이민 1순위 비자 발급 우선일자는 전달과 동일하게 1달 진전했으며, 그 외 취업이민 순위의 비자 발급과 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이번 달에도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 비자 발급과 접수 가능 우선일자도 모두 진전했다. 특히, 지난달 2달 1주로 큰 폭의 진전을 보인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 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이달에도 역시 1달 3주 진전했다.

또,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 비자 발급 우선일자도 3달 1주 진전,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비자 발급 우선일자도 1달 2주 진전해 최근 몇 달 동안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진전했다.

박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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