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1순위 드디어 진전

7개월 동결됐다 3개월 개선
가족이민도 1달 이상 빨라져
가족 2B순위, 3달 1주 진전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 1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7개월 만에 진전했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작년 10월부터 7개월동안 동결됐던 취업이민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나 다국적기업의 간부급 직원)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3개월 진전했다.

취업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전달과 동일하게 1달 진전했으며, 그 외 취업이민 순위의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이번 달에도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모두 1달 이상 빨라져 대체로 순조롭게 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달 2달 1주로 큰 폭의 진전을 보인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이달에도 역시 1달 3주 진전하는 호조를 보였다.

또,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3달 1주 진전,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1달 2주가 진전해 최근 몇달 동안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진전했다.

박다윤 park.dayu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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