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타고 내한한 로다주, 한국 호텔서 댄스 파티



[사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13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일명 로다주)가 한국 호텔에서 촬영한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벤져스. 프레스 투어.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 6일 미국 LA 지역 투어 때도 팬 서비스로 인스타그램에 춤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차 13일 김포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같은 날 제러미 레너와 브리 라슨 또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3일 김포공항 통해 입국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일간스포츠]





이들은 15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릴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저녁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 이벤트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렸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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