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합시다! 제 30회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토너먼트

한인커뮤니티의 골프축제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챔피언십’이 4월 6일(토)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는 미주 최대 규모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스포츠 행사입니다.

올해는 많은 분들이 참석 할 수 있도록 주말에 행사를 진행합니다. 대회는 재작년 새로 리모델링한 대규모 럭셔리 골프장으로 대회장을 정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경기는 ‘샷건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팀의 베스트 3인의 성적을 합산한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열을 가립니다. 경기는 일반 부문(65세 미만) 과 시니어 부문(65세 이상, 팀원 중 한 명은 60세까지 가능, 선착순 10팀 마감)으로 지원받습니다. 학교당 각 부문에 2팀까지 출전할 수 있습니다.

출전하는 모든 학교에는 인터뷰 혹은 동창회 소식을 신문에 기재해드립니다. 모교의 동창회 소식을 알리는 기회에 많은 동창회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또한, 제 30회 골프대회를 맞이해서 역대급 상품들을 준비하였습니다.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동문들의 친선을 다지는 이번 대회에 한인 동창회들의 많은 참가와 성원을 바랍니다.

▶일정: 2019년 4월 6일(토) 정오 샷건
▶장소: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 27734 Sand Canyon Rd,, Santa Clarita, CA 91837)
▶참가비: 일반 부문/ 시니어 부문 _학교 팀당 600달러 (1학교당 2팀 출전 가능)
▶후원: 제네시스, 혼마USA, HJGLOVE, Louis Castel, 해태, 농심
▶문의: 중앙일보 사업팀 (213)368-9806

*원칙 상 현역 혹은 과거 선수출신, 정식 투어 프로생활, 티칭 프로 자격증 소지자는 출전이 불가합니다. 적발 시 모든 상품수여 기회가 박탈됩니다.

▶참가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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