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위협 후 현금 강탈…시티은행 강도 공개 수배

폭발물 위협으로 은행을 턴 강도가 공개 수배됐다.

뉴포트비치경찰은 지난 8일 오전 10시14분경 뉴포트비치 센터 드라이브의 시티은행에서 발생한 은행강도 용의자의 CCTV영상(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949-644-3762)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빨간색 타겟 가방을 메고 은행에 들어가 직원에게 '폭탄'이라고 써있는 메모를 건내며 돈을 요구했으며 알려지지 않은 액수의 현금을 챙겨 도주했다.

경찰은 이 용의자가 지난 5일 에스콘디도 웰스파고은행, 오션사이드 체이스은행 강도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OC취재팀 박낙희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