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입시 정보를 얻으려면

“그 집 아이는 어떻게 해서 그 어려운 대학에 들어갔어요?”

주변에 명문대에 합격한 부모를 만나게 되면 누구나 한 번은 묻게 되는 질문이다. 특히 자녀가 곧 입시준비를 해야 할 처지라면 그 아이의 입시준비 과정에 대한 더 궁금증이 커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넘쳐나는 입시 정보 홍수 속에서 이같은 사례는 그 학생이 걸은 길이 마치 명문대 진학의 정석인 것처럼 단정해 버리는 경우들도 적지 않다.

정말 그럴까? 그 합격자가 했던대로 하게 되면 꿈의 대학에 진학을 할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똑같이 따라간다고 해서 같은 결과를 얻어낸다는 보장은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합격생과 대입준비를 하는 학생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 아무리 뛰어난 지원자라고 해도 대학이 원하는 후보가 아니라면 그 대학은 다른 지원자를 찾게 된다.

예를 들어 LA인근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경우 우수한 성적과 함께 리더십을 매우 중시한다. 확실한 리더 포지션과 성과를 비중있게 다루기 때문인데, 지난 입시에서 이 대학에 지원한 SAT 만점자 중 절반이 불합격했다. 즉 리더십이나 아니면 다른 부분에서 대학에 흥미를 주지 못했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래서 입시준비를 할 때는 주변을 떠다니는 이야기 보다 객관적인 자세를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요즘 추세를 보면 성적이나 SAT점수만이 전부가 아니다. 인성과 잠재력도 살핀다. 당연히 대학이 추구하는 이상과 목표에 얼마나 부합되는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사항이다.

그래서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것이 대학과 소통이다. 이메일을 통해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도 있고 직접 꿈의 대학을 찾아가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는 것 역시 좋은 소통방법이다.

특히 캠퍼스 투어는 정보 취득은 물론 몸으로 문화와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고 기왕에 간 김에 인터뷰까지 마친다면 그 대학에 대한 지원준비가 한결 가벼워진다. 입학의지를 강하게 보여줬기 때문이다.

또 다른 방법은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풍부한 경험과 인지도를 가진 전문 컨설팅 업체를 찾아가 상담을 해보는 것이다. 어드미션 매스터즈에서도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이같은 학부모들의 상담을 환영하고 있다.

입시준비는 자신의 길을 찾는 과정이고 항상 자신이 그 중심을 지켜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문의: (714)599-8199, www.theadmissionma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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