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1월 판매량 지난해 대비 4.9% 증가

기아자동차의 제 3세대 All-New 기아 2019 쏘울

기아자동차는 1월 총 37,376대를 판매, 전년대비 4.9% 증가율을 기록했다. 기아자동차의 1월 판매량은 쏘렌토와 스포티지 그리고 쏘울이 주도했다.

쏘렌토와 스포티지는 지난해 대비 9.8%와 4.4%가 증가했으며 쏘울은 전년대비 무려 19.6% 더 판매됐다. 특히 SUV의 강세속에서도 옵티마의 강세가 주목을 끌었는데 옵티마는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 4일 열린 제 53회 NFL 슈퍼볼 게임 제 3쿼터에 기아차 중 가장 큰 사이즈의 SUV ‘텔루라이드’의 광고를 공개하며 미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