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브리핑] '재미시인협회 신년 하례회' 외

재미시인협회 신년 하례회

재미시인협회(회장 안경라) 신년하례회가 오는 26일 오후 4시 한식당 '용수산'에서 열린다. 안경라 회장은 "본 협회 회원들과 미주문인들이 함께 하는 새해 첫 모임으로 올해의 행사 계획과 덕담을 나누며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자에게는 2018년도 본 협회 연간집 '외지'를 배부한다. '외지'에는 회원 작품, 시평, 시론과 함께 재미시인협회 신인상, 재미시인상, 해외풀꽃시인상 등의 응모요강이 실려 있다. 참가비는 '외지' 책과 식사를 포함 30달러다.

▶문의:(310)707-3907



글마루 문학회 1월 정기모임

글마루 문학회 1월 정기모임이 오는 14일 오후 6시30분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ace #410)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서는 김동찬 시조시인이 '문학인의 복'이라는 주제로 강의힌다. 작품을 미리 이메일(soloktc@hanmail.net ) 보내면 해당 작품을 토대로 강의를 진행한다. 김동찬 시인은 1985년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1999년 '열린시조' 신인상을 받았다. 산문집 'LA에서 온 편지 심심한 당신에게' 시조집 '신문 읽어주는 예수' 시집 '봄날의 텃밭'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열린시학'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비는 15달러이며 저녁식사와 다과가 제공된다.

▶문의:(562)405-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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