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정률, 美 학업과 취업을 위한 영주권 취득 세미나 개최

최근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미국에서 학업을 마치면 당연히 미국 현지에서 취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유학생들이 생각과 다른 현실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귀국하여 국내의 어려운 취업 환경에서 다시 경쟁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사회, 경제적으로 또 다른 한국 청년 실업에 관한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현실과 상황들 속에 정률 해외투자이민팀은 미국에서 자녀의 학업을 예정하거나 이미 유학중인 자녀를 둔 부모와 유학생 그리고 미국 취업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유익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 : 정률]

미국투자이민은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승인받은 리저널 센터(RC)가 선정한 투자처에 자금출처가 확실한 합법적인 투자금 미화 50만 불을 투자하여 미국 영주권을 얻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경력, 나이, 그리고 영어실력과 상관없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5년 역사의 로펌, 법무법인(유) 정률은 로펌만의 전문성과 신뢰성 그리고 안정성을 기반으로 법무법인 內 해외투자이민팀의 운영을 통하여 미국 투자와 영주권 취득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19년 1월 신년을 맞아 법무법인(유)정률은 '자녀의 교육과 취업을 위한 美 영주권 취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1월 19일(토)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401 금하빌딩 4층(지하철7호선 강남구청역 4번 출구) 법무법인(유)정률의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유) 정률 해외투자이민팀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이동희 (lee.donghee.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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