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한인문화원, 12월 8일(토) ‘종강식’ 개최 … 수강생 작품 전시도

올해 초 종강식에서 열린 한인문화원 수묵화 동호인들의 작품 전시회.

휴스턴 한인문화원(원장 국지수)의 2018년 가을학기 종강식이 8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휴스턴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종강식에는 그 동안 강좌 시간을 통해 준비했던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김미선씨의 고전무용단의 무대발표 이외에 홈패션반 수강생들의 핸드메이드 소품, 아크릴 화 미술반, 꽃꽂이반 수강생들의 꽃꽂이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동호회반으로 운영되는 수묵화반원들의 작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휴스턴 한인문화원은 전임 박원빈 원장에 이어 올해부터 새로 국지수 원장이 문화원장을 맡으면서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도 한국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한인동포들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에 “한국영화 상영의 밤’ 행사를 가지면서 많은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종강식과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를 위해 금요일 오전부터 준비에 들어가는 국지수원장과 강사들은 이날 종강식에서 참석한 청중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 이라고 약속했다. 문의 국지수 원장 713-46-4670.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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