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제주 결혼"..달샤벳 세리, 이하늘 결혼 현장 공개 [★SHOT!]

[OSEN=박진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 세리가 이하늘의 결혼을 축하했다. 

세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결혼 #DJDOC 의 독한민박 촬영했을때가 신인이였었는데.. 잘 챙겨주셨던 #이하늘 선배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이하늘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짧은 영상 속 검은색 턱시도를 입은 이하늘은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손을 잡고 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이하늘은 오후 5시 제주도의 바닷가 한 카페 앞마당에서 17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임창정과 산이가, 사회는 MC딩동이 맡았다. DJ DOC 김창열, 정재용 외 하하, 지누션의 지누, SBS '불타는 청춘' 멤버인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하늘은 지난 8월 11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으로 알렸다.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 준 이 여자. 나랑 모과(여자친구 애칭)랑 결혼합니다. 나한텐 축하, 모과한텐 위로를"이라고 밝혔고, 이에 연예계 동료 하하, 최자, 신지, 홍인규, 채리나 등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parkjy@osen.co.kr

[사진] 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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