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간호조무사 비숙련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유학생도 가능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 고용을 강조한 행정명령으로 H-1B 비자나 취업영주권의 노동부와 이민서비스국의 심사가 한층 까다로워진 기정사실이다.

이미 승인된 청원서 역시 H-1B비자를 받기 위해 대사관에 신청할 경우에도 까다로운 심사로 발급으로 인해 거절된 사례도 발생했다. 이런 상황에서 유학생들은 진로 선택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유학생들 중 미국 체류 중에 영주권 수속을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다. 미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자신의 남아 있는OPT 기간을 잘 따지면 신속히 영주권 수속이 가능하다.

유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는 비숙련 취업이민들 중에는 간병인 비숙련 취업이민 프로그램이 가장 큰 인기다. 헬스케어 산업의 고용 부족 현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고용주들은 간병인들의 수요가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분야의 고용은 트럼프 행정명령 이후에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는 최저 임금을 15불까지 점차적으로 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LA 간병인 취업이민의 노동허가서의 승인에 필요한 적정 임금은 2만 7천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됐다. 비숙련 취업이민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직군으로 분류됐다. 평균적으로 다른 비숙련 직종들이 시간당 8불 수준인 것에 반해 약 13불 정도를 받게 되는 셈이니 1년에 8~9천달러 이상 연봉 혜택을 보는 것이다. 만약 부부가 함께 일할 경우 더 큰 장점이 된다.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미국 간병인 자격증인CNA 자격증 취득하면 정부 시설기관에서 근무를 할 수 있고 취득을 하지 못할 경우 가정에서 일하게 된다.

한인들이 선호하는 간병인 근무 지역은 LA 카운티, OC카운티, Riverside 카운티 에서 신청이 많이 증가하는 추세다.

문의: info@top2min.com
전화: 213-251-0032(미국본사) 070-8272-2536(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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