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미 FDA 승인 절차 전문가의 도움으로 간단하게 해결

‘글로벌 코리아’라는 말에 걸맞게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미국은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들이 반드시 개척해야 할 주요 시장으로 많은 ‘Made in Korea’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한국기업들의 전자기기와 자동차 부분에서는 이미 미국시장의 상위권에 해당하는 판매순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위권의 판매순위는 현재 미국시장의 소비자들에게 가격이나 품질면으로 한국제품이 충분한 경쟁력이 인정되어 그에 따른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FDA 규제를 적용받는 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품의 경우 이미 품질과 그 성능면에서 인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규제, 복잡한 승인절차, 그리고 경험, 정보 부족으로 한국 제품들이 미국시장 진출이 더딘 것이 사실이다.

프로비전 컨설팅 그룹 (대표 조이스 권, 한국명: 권혜선)은 미국 LA에 위치한 FDA 인증 및 허가 전문 컨설팅 그룹으로 국내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위한 FDA 컨설팅 업무를 전담한다. 현지에 거주 중인 한인 전문 컨설턴트, 조이스 권 대표가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며 현지 상황과 각 제품 특성에 맞춘 맞춤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문이 필요할 경우 미국 FDA와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각종 부서의 스태프들 및 심사관들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고객사의 컨설팅 시 중도에 다른 컨설팅 업체를 거치는 부분 없이 전 과정에서 직접 1:1 상담 요령을 제공해 적재적소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기업들의 성공적이고 효과적인 미국 FDA 승인을 이끌어내고 있다.

권 대표는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열풍과 K-beauty의 영향으로 "Made in Korea"라는 문구 자체가 이미 브랜드화되어 미국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라고 밝히며 “미국 FDA의 규제에 조금만 눈을 뜨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면 한국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은 매우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제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좋은 한국 제품들이 미국 FDA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이를 발판으로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프로비전의 목표”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를 위해 “중남미, 캐나다 등 해외 인증으로 서비스 분야를 넓혀나갈 계획이며 한국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진출을 위해 해외 바이어 연결, 각종 박람회 방문 미팅, 무료상담 및 세미나 지원 관련 구체적인 서비스도 준비중에 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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