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커들로 병원서 빠르게 회복

심장마비 증세로 병원에 실려간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보좌관 겸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12일 백악관이 밝혔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커들로 위원장이 월터 리드 국립군병원에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의사들은 그가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8~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트럼프 대통령을 수행했던 그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발표하자 "트뤼도 총리는 우리의 등에 칼을 꽂은 것과 같다"고 비판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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