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스틴서 20대 한인 교통사고로 사망

20대 한인 청년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OC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5시10분 쯤 터스틴의 패트리어트 웨이 북쪽 잼보리로드에서 포드 머스탱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의 나무를 들이받으며 불길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은 대파됐으며 운전자인 어바인의 앤드류 김(22)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터스틴경찰은 사고 원인이 과속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고로 대파되면서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 소방관이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아래 사진은 두동강난 차량. [OC소방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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