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턴 공장 문 닫는다" 킴벌리-클라크 구조조정

휴지·위생용품 제조사 킴벌리-클라크가 구조조정 일환으로 풀러턴 공장을 폐쇄한다.

킴벌리-클라크 측은 지난달 밝혔던 공장 폐쇄 계획을 8일 확정 발표했다. 1956년 풀러턴 산업단지 내 66에이커 부지에 13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건립된 이 공장엔 33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시 당국은 산업단지 중심부의 공장 자리에 하이테크 업체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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