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문화센터 전문 기술 강좌]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유용한 "냉난방 전문 기술"

현장 경험 바탕으로 한 이론교육
직접 수리, 취업과 창업 준비까지

중앙일보 문화센터는 1년에 2번만 열리는 냉난방 기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6개월 후에 수강할 수 있다.

주택이나 직장 건물 등 냉난방 시설에 문제가 생겨 난감한 경우가 있다. 냉난방은 전문 분야라고 인식되고 있어 직접 수리하기에 부담스럽고 전문 기술자를 불러 수리하자니 비용이 걱정된다.

이제 기술자의 손을 거치지 않고 냉난방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간단한 것을 직접 수리해 볼 수 기회가 생겼다. 중앙일보 문화센터에서 냉난방 강좌를 담당하는 스티브 리(사진) 강사가 간단한 수리에서부터 냉난방 분야 취업과 창업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지도하기 때문이다. 강사의 오랜 현장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해 생각보다 쉽게 전문 기술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에디슨전기 등에서 근무하며 냉난방 관련 자격증인 'NATE(North American Technician Excellence)'를 소지하고 있는 스티브 리 강사는 냉난방 기술만큼 실용적이며 유용한 강좌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냉난방과 관련해 고장이 생겼을 경우 직접 고치게 되면 상당한 경비를 절약할 수 있어 배워둘 만한 기술이다.

또한, 좀 더 깊은 교육과정을 통해 취업과 창업에도 도전해 볼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중앙일보 문화센터 냉난방 강좌를 통해 취업과 창업 전선에 뛰어든 교육생도 많다.

매주 1회 총 12주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고압 전기 3선 전기 에어컨 난방 냉동과 냉장 수리 EPA(냉난방 가스) 자격 취득 등을 다룬다. 실무에 꼭 필요한 에어컨 가스를 다룰 수 있는 EPA와 R410 시험을 강사와 함께 공부하고 시험을 볼 수 있다. 수강료는 800달러(재료비와 실습비 별도)다.

▶문의:(213) 368-2545,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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