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요리 및 딤섬 요리 기술 자격증 소지 비숙련 취업이민 3순위 인기 높아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도 한국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에 관심이 높다 .

이유는 리스크가 적기 때문인데 LA 한인타운에는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당 간판이 쉽게 눈에 띤다.’홍콩반점’,’백정’.’교촌치킨’,’BBQ치킨’등이 미국에 진출한 한국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대표 브랜드들이다.이밖에도 소자본 창업 로컬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들도 있다.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성공 관건은 무조건에 맛에 달려있다. 특히 중식당들은 남다른 조리방법으로 맛의 차별화를 외치며 로컬화를 이룩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승부는 맛이 가늠한다.

비숙련 취업이민 3순위 직종에는 중식요리 기술자, 딤섬 제조 기술자와 식당 매니저등 각 포지션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하다. 특히 중식당에 종사하는 비숙련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는 꾸준한 증가 추세다.

비숙련 취업이민 3순위 수속 대행업체 TIS는 한국의 중식 전문 교육기관인 유진중식 창업아카데미와 MOU를 체결했다. 3개월의 중식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수료증을 취득하면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영주권 수속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기존의 비숙련 취업이민은 학력, 경력 필요 없이 누구나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했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비숙련 취업이민의 이민비자 발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비숙련 취업이민이지만 직업의 전문성을 추가하면 미국 취업이민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TIS는 덧붙였다.

유진 중식 창업아카데미의 해외 이민창업 프로그램은 미주 한인 상권에 중식당 창업을 통해 소액 투자비자인 E2비자를 취득하게 하고 또는 비숙련 취업이민 신청으로 미국내 취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랜차이즈를 통해 E2비자를 받아 실질적으로 운영 중인 E2비자 소지자들은 높은 가맹비와 로열티로 예상 이익과 실제 영업 이익이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하소연을 한다. 하지만 유진 중식 창업아카데미는 미국에서 직접 창업할 수 있도록 중식 조리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습득시켜 예상 밖의 비용 차이 부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유진 중식 창업아카데미의 수업 과정은 한국식 전통 중식과 중식의 꽃인 딤섬이다. 이 두가지를 접목하면 한인 상권과 미 주류 상권에도 진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딤섬의 경우는 대표적인 전통 중식 메뉴이기에 이미 미국 주류 사회에도 인지도가 높은 아시안 음식이다.결론적으로 딤섬 기술을 배운다면 한인 상권에 국한되지 않고 주류 상권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유일한 딤섬 교육기관인 유진 중식 창업아카데미를 통하면 중식 요리 기술도 배우고 취업이민도 신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TIS는 강조한다.

미국 비숙련 중식조리사 취업이민, 간병인 취업이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 070-7773-2536 / 미국 213-251-0032 이나 메일(klk012798@naver.com) 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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