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주 정부에 이어 의회도

미주한인의 날 행사 열어

대한민국 국회 태권도 연맹 이동섭•민경욱 의원을 비롯해 한인 단체장, 김동기 총영사 등이 미주 한인의 날 감사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릴랜드 래리 호갠 주지사에 이어 주 의회도 12일 상•하원에서 각각 미주 한인 이민역사 115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열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 기여를 치하했다.

 특히 상원은 한인 대표자들에게 한인의 날을 기리는 감사장을 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 의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에는 한국 국회의원 태권도 연맹 이동섭 의원과 민경욱 의원, 명재선 총회장 등 한국 국회 관계자들도 참석, 감사장을 받았다.

 이동섭 의원 등은 태권도 외교차 이날 워싱턴에 도착했으며, 뉴욕과 멕시코 등지에서 태권도 외교를 할 예정이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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