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커피는 브라질 이과수 커피가 최고

[LA중앙일보] 12.04.17 11:20
쌀쌀해진 날씨에는 진한 향기의 따뜻하고 고소한 커피 한잔이 최고다. 요즘은 거리마다 커피샵이 즐비해 어떤 커피를 마실까를 고민할 정도까지 이르렀다. 주차를 하고 줄을 서고 계산을 하고 커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만 환산해도 하루에 커피 한잔에 공들이는 정성은 놀랍기 그지없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달달한 인스턴트 커피가 아직도 인기리에 팔리는 이유는 편하기 때문이다.

브라질 현지에서 수확되는 원두 중, 최고급만 선정해 만든 이과수 커피는 1967년 브라질에서 시작됐다. 한국과 일본을 포함해 동양인의 입맛에 잘 맞는 커피로 알려져 있으며,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라이트한 인스턴트 커피다.

일반 인스턴트와는 달리, 독특한 로스팅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이과수 커피만의 일품이다. 고소한 향으로 코끝을 자극하며, 깔끔한 끝맛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또한,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입자가 작고 미세하기 때문에 물에 잘 녹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도 제격인 이과수는 가정에서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맛과 품질을 모두 충족시키는 진정한 네스카페 커피다.

계절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오리지날 인스턴트 이과수 커피는 1-1.5 스푼을 물에 넣고 잘 저어주면 깔끔한 블랙 커피로 즐길 수 있다. 블랙 커피보다 부드러운 라떼를 선호한다면, 물 대신 우유를 넣으면 고소한 커피를 맛볼수 있다.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한 명품 이과수 커피는 핫딜에서 14.99달러에 판매한다.

문의:213)784-4628 hotdeal.kor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