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막여우의 정체는 샤넌..이제 스무살

[OSEN] 06.18.17 01:21

[OSEN=박판석 기자] '복면가왕'의 사막여우 정체는 샤넌이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사막여우와 잭슨의 대결이 펼쳐졌다. 

샤넌은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한 사막여우였다. 샤넌은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로 판정단과 객석을 사로 잡았다. 

정체를 공개한 샤넌은 "사장님께서 아직도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박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