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카운티 셰리프국은 앤더슨시경찰국과 공동으로 최근 아이비 스파 등 6개 마사지업소를 급습해 김모(36)씨 등 한인 여성 7명을 붙잡았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가주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김씨와 함께 체포된 조모(33)씨도 가주 토런스 출신이다. 체포된 여성들 중 50대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2명, 40대와 60대가 각각 1명씩이었다.
김지영 인턴기자
[LA중앙일보]
2014/06/28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4/06/27 23:38
가주서 지명수배 여성도
오늘의 핫이슈
Plu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