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사회 LA폭동 30돌 기념 돌입…사망 소녀 공원 명명식16일 사우스 LA의 한 공원에서 30년 전 총격으로 사망한 한 흑인 소녀를 기념하는 공원 명명식이 열렸다. 사망 당시 15세 소녀의 이름은 라타샤 할린스(Latasha Harlins). 라타샤는 1991년 3월 16일 LA 사우스 센트럴의 한 리커스토어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발포한 사람은 리커스토어 주인 두순자씨였다. 라타샤는 오렌지 주스 한 병을 가방에 넣고 카운터로 다가왔고, 곧이어 주스값을 계산하면서 두순자씨와 다툼이 벌어졌다. 라
남가주 집값 1년간 두자릿수 상승률올 2월 LA와 OC 등 남가주 6개 카운티의 집값이 1년 전보다 평균 16.4% 상승한 67만5000달러를 기록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최근 모기지 이자율 상승이 복병으로 거론됐지만 이로 인한 가격 상승세 제한은 새로운 실수요자를 시장으로 끌어들일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가주부동산협회(CAR)가 발표한 ‘2월 주택 판매와 가격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단독주택 중간값 기준으로 지난달 LA의 집값은 전년 대비 14.4% 상승한 66만4120달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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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사회 LA폭동 30돌 기념 돌입…총격 사망 소녀 공원 명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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